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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 : 다시 구원으로 (20개 설교)https://www.youtube.com/watch?v=wX68C0E66V4&list=PLYxS9vIHtehptWQXF7P0MKYLsQsPZb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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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1) - 우리 중에 왜 구원 얻지 못한 자가 있는가?"
구원은 단번 받는다. 즉 거듭나는 것은 단번에 일어난다. 성화는 오래걸리지만...
구원은 먼저 죄에 대한 각성으로 시작하게 된다. 즉 내가 이 상태로는 지옥에 가겠구나를 알게되는 것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그 이후로는 예전처럼 살지는 못하게 된다는 것
"당신은 구원받으셨습니까? 거듭났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아 보았나? 많은 기독교인이 이런 질문을 받으적이 없다.
니고데모의 질문 ("“선생님,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님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아무도 선생님께서 하셨던 일들을 행할 수 없습니다”) 에 예수님은 전혀 다른 대답을 하셨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없다". 사실 니고데모는 구원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었는데, 예수님은 그것을 꽤 뚫어 보셨다.
복음은 우리가 죽은 후에 하나님나라에 가는 것이 복음의 본질이지, 이 세상의 문제를 다루고 그 해답을 찾는 것은 복음의 본질이 아닌데,
우리 모두는 본질 아닌것에 아주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한다.
교회의 오직 목적은 영혼구원이다. 교회는 NGO 단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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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2) - 구원의 감사가 식지 않도록 하라"
교회에서 가르치지도 않고 방치하고 있다. 왜냐하면 관계에 문제가 생길까봐.
교회에는 삯꾼(목사)이 있고, 가라지(종교인)이 있다.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악인은 쉴세없이 요동치는 인생. 천국 창고에 쌓일 알곡은 그속이 꽉차여 있는데, 즉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예수님으로 꽉찬 상태.
그러나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우리에게 바람이 오고, 우리는 흔들릴수 있다. 그러나 뽑히면 안된다.
교회에는 알곡과 쭉정이가 있고, 양과 염소가 있다. 따라서 내가 알곡인가를 점검해야 한다.
구원을 아무 댓가없이 쉽게 받으니, 구원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없다.
천억의 복권 당첨을 받은자가 저녁에 자식이 속을 썩인다고 낙심합니까? 구원의 감격이 있다면 작은 세상일로 낙담한다면 그래서 구원의 감격과 증거가 없다면 그것은 가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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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3) - 구원의 인플레이션(부풀리기)
사람들은 자기가 듣기 원하는 것만을 믿는다. 진리를 따르자니, 자기를 바뀌어야하기 때문에 따르지 않고 믿지를 않는다.
따라서, 목회자의 타협과 교인의 이해가 맞아떨어져서 진행하고 있다.
유대인인 선민사상때문에 당시에 그들이 천국에 못간다는 생각은 전혀 상상할수가 없었고 (현대 교인들처럼), 이방인은 지옥의 불쏘시개로 여길정도였다.
그런데, 예수님을 말씀을 들어 보니깐 구원받기가 어려움을 느껴서 예수님께 여쭙니다.
"구원을 얻을 자가 적으니이까?(누가13:23)" 충격적인 대답은 좁은 문도 들어가도록 노력하면 되면 좋겠는데,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나는 자가 많으니라",
즉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기를 원하지만 자격이 안되여서 들어가지 못한다는 뜻이다. "나중 된자로서 먼저 될자가 있고, 먼저 된자로서 나중 될자가 있느리라"
대부분 이 말씀을 초신자가 가 나중에 큰 믿음을 가진자가 된다고 해석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이 말씀은 앞으로 질문""구원을 얻을 자가 적으니이까?"에 대한 예수님의 구원에 대한 마지막 대답이다. 즉 구원을 잃는자가 있다는 뜻이다.
세례요한이 이 시대에 오면 그는 다시 우리에게 말할것이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구원을 쉽게 받을수 있다고 하더냐? 너희들에게 회개의 열매가 있느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죽은후 살아 있는 것을 알고 놀랄것이다. 자살했는데 죽지않는 것을 보고 놀랄것이다. 지옥을 믿지 않는 자가 지옥을 간다.
그안에 예수님이 없는 성직자들은 종교적 열심이 더욱 심해진다.(무엇을 계속 만든다든지, 옷이 화려해지고, 교회가 화려해 지고)
무저갱(갱도의 밑이 없는)
"바리새인의 의 보다 너희의 의 낮지않으면 하늘나라에 갈수없다".
여기서 바리새인의 의는 자신들의 종교적 열심으로 천국에 갈수 있다는 의. 너희의 의는 나는 죄인이고, 괴수이고 쓰레기 같은 존재임을 시인하며 예수님을 구하는 의.
우리 주변에 거듭나지 않은 자가 너무 많기때문에 안심하고 살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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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4) - 거짓구원이 난무하는 2가지 이유
아픈 것이 문제가 아니다.
로이드존슨 목사 (거짓선지자의 특징)
1. 하나님의 사랑만 이야기하고 공의/심판을 가르치지 않는자.
2. 천국은 강조하지만 지옥을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 치중된 복음을 전한다.
3. 죄에 대해 심각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죄에 대한 징계를 안한다. 사랑으로 덮어야 한다고 한다. (엘리제사장처럼 침묵한다.)
4. 천국에 가는 길이 넓은 길인것처럼 암시한다. 교회만 다니고, 입으로 고백하면 되는구나로 믿게 한다.
5. 성결한 삶을 강조하지 않는다.
6. 기만성에 침묵한다. 즉 안일한 성도생활에 침묵한다. (구원은 쉽다는 구원파적 교리)
내가 구원받은자 일지라도 혹 내가 구원에서 떨어질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지혜롭다(바울처럼)
사람 (목사)믿지마라 내 구원에 문제를 잘못전해주는 사람을 믿지 말고, 말씀을 보고 알아보라! 세상에서 당하는 사기를 당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영적사기를 당하지 말라
디모데후서 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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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5) - 구원의 조건과 표징(증거)"
세상과 교회가 시끄러운것은 죄인보다 의인이 더 많기 때문이다. 자기가 끔찍한 죄인인데, 어떻게 다른 이를 정죄하겠는가?
집에 시어머님을 모시고 살게 되면 조금있다가 온 교회에 알게 된다. 왜냐하면 모든것에 제약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집에 아기가 생겨도 모든것이 달라진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살게 되면 내 삶이 이전과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아니 달라질수 밖에 없다.
거꾸로 그 안에 예수가 없어 이전과 똑깥이 산다면 이전 삶과 같은 삶때문에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라 그 안에 예수가 없기 때문에 구원을 못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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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6) - 구원을 상실할 수도 있는가?"
"만세전에 나를 택하셨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리라" 칼빈의 예정론은 그의 주장일뿐이다. 결코 성경을 대신할수 없다.
그의 이론을 믿는 것은 자유이지만, 결과는 본인의 책임이다. 구원문제는 연습할수도 없고, 실수를 하면 절대 안된다.
예정론이 맞을수고 있지만, 틀릴수도 있다. 왜냐하면 성경과 우리주변에 있었스니깐. 구원문제는 절대 틀리면 안된다.
목회자는 성도에게 헛된 안심을 주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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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7) - 실족하지 말고, 실족 시키지도 말라"
성경에 데마가 세상을 사랑하여 데살로니카로 가버렸다. 라고 적혀있다 즉 주님을 버렸다는 것이다. 데마가 신약 바울서신서에 3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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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8) - 거짓 구원신앙의 특징"
구원을 받았을꺼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현상 다섯가지 (속을 수 있는 함정)
1. 체험적 신앙을 가진 자들에게서 나타남. 지식보다 체험을 더욱 믿고, 강하게 영향을 받는다.
체험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구원을 받았다는 증거의 하나가 되지만, 절대적 기준이 되지 는 않는다.
2. 지식적 앎이 구원을 장담하지 못한다. 귀신도 제자들보다 먼저 예수님을 알고 신앙고백을 한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아들 예수여". 귀신도 앎과 신앙고백이 있었다.
3. 위기때 하나님을 찾는다고 그가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전쟁의 참호속에서는 누구가 신을 찾고 무신론자가 없다. 사사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어려울때 하나님을 찾지만,
곧 그들은 하나님을 떠난다. 지금도 어려울때 교회를 찾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굉장히 많다.
4. 어떤 말씀에 순순히 순종한다고 해서 구원받았다고 착각할수 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다음 두가지 케이스가 어려운 병을 가진 환자가 죽는 (구원을 못받는) 경우가 생긴다.
첫째는 병원에서 정확한 처방 (정확한 하나님 말씀)을 주어졌는데 , 환자(성도)가 그것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았을때,
둘째는 병원에서 엉터리 처방(목회자가 올바른 구원 말씀 아닌세상이야기, 복 만)을 주었을때, 그 환자(성도)는 죽게된다 (즉 구원을 받지 못한다). 어쨌든 결과는 둘다 같게 된다.
청교도 목사 데이비드는 심판의 경고는 우리 안팎에서 반발이 꼭 일어난다. 지옥의 경고, 심판의 경고는 죽음의 경고, 아주 쓰기 때문에 청중들이 삼키기 어렵다.
또한 사탄이 이것을 못듣게 하려고, 끝없이 방해한다. 사탄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어서 이런 경고를 듣지 않고 반발하게 만든다.
즉 약속과 축복의 말씀은 사람들이 반발하지 않는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있는데, 수요에 맞게 공급이 이루어지고 맞추게 되는데, 설교자도 듣는자가 원하는 것에 맞추어 말씀을 전하게 된다.
5. 거듭나지 못한 상태에서도 마지막때를 알고 재림을 기다릴수 있다. 즉 어리석은 다섯처녀, 지혜로운 다섯처녀 모두 그들은 신랑이 올것을 알고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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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9) - 세 부류의 사람들"
교회에서 옳은 구원을 가르치지 않고 희망만 심어주니, 교인이 편안한 마음으로 회개않고 살다가, 또 편안한 마음으로 죽어 결국 지옥으로 가게 만든다.
아더핑크 목사는 이런 이야기를 했다.
"성경에서 말씀한 기준보다 높이 설정해서 이미 구원받은 성도들을 낙심케 하지 않기를 원하고, 또 낮게 설정하여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쓸데없는 희망을 주지 않기를 원한다.
구원은 우리가 예수님을 거부하지 않고 믿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분이 우리를 인정해야 합니다. 다시말하면 우리가 그분을 믿는다고 해도 그분이 우리를 거부하실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자들이 구원에 확신을 가지고 그분이 자신들을 인정할것이라는 자신을 가지고 있다.
로이드 존슨 목사가 목회자에게 말하기를 "자신의 교인들이 모두 구원받았다는 전제하에 설교하지 말라"
지금의 교회에서는 구원받은 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가를 설교하고, 들은 성도는 자기가 어떻게 하나님을 위헤서 살아야 하나? 하면서 행위에 빠지게 된다.
즉 악성종양을 가진 환자에게 수술을 하지 않고, 물리치료를 하고 있는것과 같다.
빌리그레함 목사가 마지막에 한 후회의 말 "나는 세상에 불신자가 많아 많은 나라를 다니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교회에도 그렇게 많은 불신자가 있는것을 몰랐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부터 구원의 선물은 원하지만, 우리의 죄를 버릴 생각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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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10) - 구원이 어렵다는 것을 용납치 못하는 사람들"
육체의 생명을 목숨이라고 하고 영혼의 생명은 영생이라고 한다. 육체의 목숨이 위협받는다면 몹시 두려워한다. (암 선고 받을때 처럼).
구원을 받지 못했다하면 두려워해야하고 절망해야 한다.
오늘 성도들은 구원이 쉬운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흔히 교회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말씀으로 불신자에게 영접기도할때
때로는 전도자가 울먹이고, 때로는 불신자도 울먹이며, 영접기도후 당신이 이제 구원받았고, 영적 생일입니다. 하면서 모드 축하박수를 한다.
그러나 그 이후 그 형제는 바꾼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가 과연 구원받았을까요? (이때 이 형제는 믿음은 지식적 동의일뿐이다.) 믿음은 아는 것이 믿음이 아니고, 힘쓰고 죄를 버리는 것이 믿음이다.
부자청년이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어으리까" 질문에 대한 마지막에 "먼저 된자로서 나중되고 나중 된자로서 먼저 되니라" 이것은 구원에 대한 대답이였다.
즉 먼저 구원된자도 그 구원을 잃을수 있다는 뜻.
포도원 일군과 품삯에서도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어...." 에서도 같은 대답을 하신다.
또 구원을 얻는자가 적으니이까 라는 질문에 마지막 대답도 같은 대답을 하셨다.
"복종하여 두렵고 떨린으로 구원을 이루라" 완성되지 못한 구원을 이루라는 말이 아니라 받은 구원을 빼았기지 말라라는 뜻이다.
"다시 구원으로(11) -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
사도행전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당신은 지금 죽으면 천국갈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대부분은 아니다 라고 대답하고 웃으면서 헤어진다. 이문제가 이렇게 쉽게 다루고, 아무 일이 없다는 듯이 끝날일인가?
세상에서 암진단을 받으면 세상끝난것 같이 낙심하면서, 천국에 못갈 염려를 이렇게 끝내고 헤어질 문제인가?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받은자는 적음이라" 성경을 우리가 좋은 것만 선택하고 듣지 말라. 나의 구원을 막는 가장 큰 것은 내 자아이다.
이미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 하지만 아직 구원의 실체를 얻지 못했다. 따라서 우리는 깨어서 이 구원을 잃지 않도록 붙잡고 있어야 한다.
거짓 구원 신앙인의 특징
1. 자신의 죄가 아닌 자신의 구원에만 초점을 맞춘다. 즉 구원말씀, 마지막때 말씀들을 즐거 찾고 듣고 하지만 자신의 죄문제, 자아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즉 구원은 진정한 회개가 꼭 전제로 해야한다.
2. 예수님을 구원자로만 인식하지, 그분을 왕/주인으로 모시지 못한다.
3. 칭의는 반기지만, 성화와 거룩은 원치 않는다. 말씀에 "예수님이 오실때까지 너희의 영과혼과 몸이 온전히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그들은 그들의 취미생활들 이야기하면 그들은 반박하며 꼭 그래야 하냐고 반박한다.
변화를 해야만 구원받는것이 아니다. 그것이 행위구원론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복음을 받은자는 변하게 되여 있다. 우리는 거짓 구원신앙에 피해자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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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12) - 우리는 구원의 열매가 있는가?"
예수님을 만난 사람이 세상에서 안 만난것처럼 살기가 쉬운가? 예수를 만난자는 당연히 표가 나게 되여있다. 열매를 맺어야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맺을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열매를 맺을 것을 애쓰고 결단하는가? 믿음으로 예수를 은혜를 예수를 믿으면 천국간다고 하니 너무 쉬운것 같다. 그리고 예수를 믿으면서 무엇인가 끝어야고,
버려야한다고 하면 율법주의라고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다만 예배와 봉사를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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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18) - 구원의 기회는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는 현재 이 모습 이대로 심판받을 공산이 크다.
그래서, 미루지 말고 회심하여 지금 당장 죄를 버리고 거룩해져 있어야 한다.
영적후회는 하지 말아야 한다.
고생과 노력끝에 얻은 것은 우리가 기억하고 값지게 생각하는데, 값없이 받은 구원은 너무도 쉽게
생각하고, 귀한 줄을 모르고, 실감이 안난다. 그래서, 쉽게 잃어버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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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원으로(19) - 구원과 십자가"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추장이 20명의 아내를 거르리고 있다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것을 알고 선교사한테 2명만 남기고 18명을 다 보내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회개가 아니다.
회개는 오래동안 교회생활 해야만, 기도를 많이 해야만, 성경을 많이 알아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회개는 순식간에 일어날수 있다.
예수를 믿는 자를 그렇게 핍박하던 바울도 순식간에 회개하고 변화하였다.
어떤 남자 가 친구들과 술을 자주 먹고 놀다가, 회개하고 변화하였다. 친구들이 묻는다. 자네! 성경은 좀 알아? 교회봉사는 좀 하나? 그사람이 대답하기를 내가 뭘알겠나.
하지만 전에 집에 가면 아이들이 각자 방에 들어 가서 아빠하고 이야기도 안하더니, 이제는 아이들이 나를 기다려!. 친구들이 아마 말도 안했다. 이것이 회개이다.
참된 회개, 완전한 회개없이는 믿음의 성장은 절대없고, 구원에 이르지도 못한다.
세상사람과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십일조/교회봉사를 잘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정직한 삶, 욕심없는 삶, 베푸는 삶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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